절벽 면이 격자에 맞춰 ㄱ자로 꺾이던 것을 45도 대각선으로 이어지게 바꿨다. 아래 세 표본은 모두 같은 자리를 이전과 지금으로 나눠 찍은 것이다.
- 절벽 면가로·세로 격자에만 맞던 절벽 모서리가 대각선으로 이어진다. 같은 자리에서 계단 수는 그대로다.
- 벽면수직 벽면의 하이라이트가 대각선을 따라 들어가고, 벽 위쪽에는 풀 테두리가 붙는다.
- 능선산맥의 능선이 계단식에서 대각선 흐름으로 바뀐다.
- 켜고 끄기편집기(auto-hill-paint.html)의 「대각선 절벽」 체크로 켜고 끈다. 위 비교는 켠 상태다.
각 비교의 왼쪽이 이전(각진), 오른쪽이 지금(대각선)이다. 사진 위를 좌우로 끌면 두 상태가 갈린다.
절벽 표본

절벽 면이 격자에 맞춰 계단처럼 꺾이던 자리가 대각선으로 이어진다. 사진 위를 좌우로 끌어 보면 된다.
산맥

가로·세로로만 꺾이던 능선이 45도 대각선으로 흐른다. 사진 위를 좌우로 끌어 보면 된다.
AI 명령으로 만든 지형

AI에게 명령해 만든 지형에도 같은 규칙이 그대로 적용된다. 사진 위를 좌우로 끌어 보면 된다.
정리
절벽을 그리는 규칙 하나를 바꾼 결과다. 표본·산맥·AI가 만든 지형 세 곳에서 같은 방향으로 바뀌었고, 확대 컷에서 벽면과 풀 테두리가 어떻게 붙는지 볼 수 있다.
확대: 대각선 벽과 풀 테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