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배경을 층으로 나눠 걸을 때마다 다르게 밀리게 했다. 가운데 지점에서는 이벤트로 화면 색조를 세피아로 바꾸고 구름 흐름을 멈춘다. 아래는 실제 플레이어에서 찍은 화면이다.
15초 · 640×480 · 실제 플레이어 화면 (재생 버튼을 누르면 돈다)
- 처음 0.8초제자리. 구름 층만 흐른다.
- 오른쪽으로 걷기하늘은 고정(깊이 0%), 먼 산은 조금, 가까운 산·숲은 많이 밀린다 — 층마다 깊이 10%~70%.
- 가운데(30칸)에서 밟는 이벤트
화면 색조세피아 +먼 배경 변경 · 흐름 0% / 2500ms→ 구름이 서서히 멈춘다.
영상에서 볼 것 세 가지
- 걸을 때 하늘이 움직이지 않는지 (깊이 0%)
- 층마다 밀리는 양이 다른지 — 멀수록 적게, 가까울수록 많이
- 3단계에서 화면 색이 세피아로 바뀌고 구름이 멈추는지
정리
배경 한 장을 통째로 밀면 걸을 때 배경이 같이 미끄러져서 멀리 있는 것처럼 안 보인다. 층을 나누고 깊이를 다르게 주면 시선이 배경에 남는다. 회상 연출은 같은 배경 위에서 색조와 흐름만 바꾸는 방식으로 붙였다.